2026.02.18 (수)

  • 맑음동두천 -3.5℃
  • 맑음강릉 2.6℃
  • 박무서울 -0.7℃
  • 맑음대전 0.6℃
  • 맑음대구 -1.3℃
  • 맑음울산 0.8℃
  • 맑음광주 -1.5℃
  • 맑음부산 2.3℃
  • 맑음고창 -5.4℃
  • 맑음제주 6.3℃
  • 맑음강화 1.5℃
  • 맑음보은 -6.2℃
  • 맑음금산 -5.0℃
  • 맑음강진군 -3.9℃
  • 맑음경주시 -5.9℃
  • 맑음거제 0.9℃
기상청 제공

외국어

[ Pop & English ] < No Man Is An Island > by The Script

[Verse 1]

I'm a love, love, love refugee
Don't let nobody get close to me
I'm a hard, hard, hard fugitive
Always running that's the way I live
난 사랑의 난민이야
아무도 나에게 가까이 다가 올 수 없어
난 미친 듯이 도망치고 있어
항상 달리고 있어, 그게 내가 사는 방법이야(살기 위해 늘 발버둥치고 있어)


[Pre-Chorus]
'Cause when you go solo, end up feeling so low
You become your own worst enemy
Thinking that there's no hope, and your boat won't float
This is what she said, what she said to me
하지만 혼자 살아가다보면,  슬프고 우울해져.
그땐 너 스스로가 너의 가장 큰 적이 돼.
그 순간 희망도 없고, 네 배는 물에 뜨지 못할 거야. 
그녀가 이렇게 내게 말했어.


[Chorus]
No man is an island
No one should be on their own
Look at the horizon, 'cause love will always take you home
She said all hearts break, don't lose faith
You can't live life that way
No man is an island
No one should be on their own
No man is an island
No man is an island
어느 누구도 홀로 살아 갈 수 없어, 누구도 독불장군처럼 홀로 살아가기 힘들지.
수평선을 바라봐, 사랑이 널 항상  집으로 데려다 줄테니까
그녀는 말했지, 마음이 무너져도 믿음을 잃지 말라고, 믿음 없인 살 수 없다고...
누구도 외딴섬처럼 살 순 없어, 사람들은 서로 도우며 살아가야해. 
누구도 외딴섬처럼 살 순 없어
사람들도(國家들도) 외딴 섬처럼 살아가기 힘들지.


No Man Is An Island by The Script from WhenAfterMidnight’s on Youtube
(https://youtu.be/g0i2zL7HzjE, 총 3:50)



‘더 스크립트’(The Script)는 아일랜드의 3인조 얼터너티브 록(alternative rock), 팝 록 밴드입니다. 


‘더 스크립트’는 밴드의 음악 스타일을 잘 드러낸  앨범1집 <The Script>를 시작으로 2집<Science&Faith>, 3집<#3>, 4집<No Sound Without Silence>을 발표하였습니다.


1집에 수록된 <We Cry> <The Man Who Can’t Be Moved> <Breakeven>등은 ‘더 스크립트’라는 밴드 이름을 대중에게 각인시킨 명곡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흑인 음악에 관심이 많은 더 스크립트는 소울이 가미된 록 음악등  장르에 얽매이지 않는 곡을  많이 발표하였습니다. 특히 약자들에게 위로와 힘을 주는 시적인 곡으로  지친 대중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있습니다.  






기사 요약과 Quiz : 케빈 워시의 ‘New Accord’, 독립성의 수호인가 재정 지배의 서막인가 [ 신 재무부- 연준 협정 ] [ 기사 요약 ] 1. 기사 개요핵심 이슈: 케빈 워시가 1951년 재무부-연준 협정(독립성 상징)을 소환하면서도, 동시에 연준 대차대조표 목표(BS)와 재무부 발행 캘린더를 함께 “명확히 설명”해야 한다는 취지의 ‘New Accord’를 언급해 논쟁이 발생함. 쟁점 구조: 겉으로는 “소통 정렬(커뮤니케이션 개선)”처럼 보이지만, 제도적으로는 역할 경계가 느슨해질 수 있다는 우려(재정지배·공동지배 프레임)가 맞붙음. 2. 배경 정리: 1951년 협정의 의미(원칙 축)1951년 협정의 역사적 기능 재무부의 저금리·부채관리 논리로부터 연준을 분리해 통화정책 독립성을 확립한 전환점으로 평가됨. 핵심 문구의 함의 공공부채의 화폐화(monetization) 최소화는, 중앙은행의 국채 인수가 통화팽창→인플레이션으로 이어질 위험, 정부가 “중앙은행이 메워준다”는 기대를 갖게 될 경우 재정규율 약화 위험을 차단하려는 취지로 해석됨. 워시의 원칙론으로의 연결(추정) 워시가 1951을 소환한 것은, QE 유산·부채 누적이 ‘조용한 화폐화’의 정치경제적 유혹을 키울 수 있다는 경고로 읽힐 여지가 있음. 3. ‘New Accord’의 요지: 무엇을 “함께” 하자는가(현실주의 축)